편안하고 정감있는 카페를 이야기 하고 싶어 디지털 보다는 수작업으로 진행된 작업입니다.
아기자기하면서 따뜻함이 묻어나는 핸드드로잉 느낌의 쿠폰.
그리고 귀여운 야옹이의 얼굴이 담긴 만년 스템프 디자인 입니다.
감성 충만한 그 곳. 커피 쌤
편안하고 정감있는 카페를 이야기 하고 싶어 디지털 보다는 수작업으로 진행된 작업입니다.
아기자기하면서 따뜻함이 묻어나는 핸드드로잉 느낌의 쿠폰.
그리고 귀여운 야옹이의 얼굴이 담긴 만년 스템프 디자인 입니다.